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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이야기

전두환 전 대통령 전격 압수수색

전두환 전 대통령 전격 압수수색


 

 

 

 

이제야 속이 시원한 소식이 들린다.

그냥 말로만 어쩌구 저쩌구하던 전두환 전 대통령의 전격 압수수색이 시작됐다.

2013년 7월 16일 오후 1시 50분경 부터 지작이 되었다.

이날 수사는 시공사등 10여곳에서 수사진을 무려 80에서 90명을 투입하였다.

 

 

전두환 전 대통령의 미납 추징금을 집행하기 위한 수색이였다.

또한 검찰은 서대문구 연희동의 전 전 대통령의 사저를 방문하여..

재산 압류 처분을 진행중이다.

 

 

 

 

 

 

 

 

 

이 압수수색 영장이 떨어지기 까지가.. 정말 오랜 시간이 걸렸다.

그래도 다행이 검찰이 시공사 등에 대하여 법원에서 압수수색영장을 결국 발부를 받아

전전 대통령의 자택의 경우 압수수색이 아닌 국세징수법에 따른 재산 압류 처분을

진행 한다고 한다.

 

 

전두환 전 대통령의 추징금 집행 전담팀은.. 2013년 7월 16일 이날

수사진 80~90명을 전두환 전 대통령의 자택과 시공사에 보내서

내부 문서와 회계자료.. 컴퓨터 하드디스크 등을 확보하는 중이라고 한다.

 

 

 

 

 

 

 

 

 

이뿐아니라 .. 페이퍼 컴퍼니 설립으로 비자금도 은닉했다는 의혹도 받고 있는

전두환 전 대통령의 장남 재국씨가 1990년에 설립한 회사이고.

허브빌리지는 재국씨가 소유한 야생화 단지라고 한다.

 

 

전전대통령은 자신의 추징금이 법원에서 확정된 뒤 자녀들 명의로

부동산을 집중 매입했다는 의혹도 제기되고 있다.

 

 

전두환 전 대통령이 비자금 사건으로  추징금 2천 205억원이 확정 선고 돼었지만.

17년 동안 변제한 금액은 전체 추징금의 24%인 533억원에 불과하다.

그래서 검찰이 그의 재산을 공개해 달라는 재산명시 명령을 벙원에서 받아내 전두환

전 대통령의 자택의 별채와 가재도구 등을 가압류해서 경매 처분하기도 했었다.

 

 

그때 검참이 재산명시 신청을 내자 전두환대통령의 말이 아직도 기억이난다.

웃기지도 않는소리였다..

예금통장에 29만원밖에 없다고...""

이건..말인가..막걸리인가...?

 

 

 

 

 

 

 

 

이런 일들을 벌인이유가 과연 무엇일까?

물론 대대손손 자녀들의 안정적인 삶을 만들어주기 위해서 ??

아니면.. 본인의 욕심에 의해서??

무엇이 되었든..지금 모든 비리와 예상되는 의혹들..

샅샅이 밝혀지고 잘못된 짓에는 응당 법의 심판을 받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