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 메뉴

success life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 12살 무술소녀 서연이 본문

예능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 12살 무술소녀 서연이

아쿠나 2015. 8. 3. 05:32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 12살 무술소녀 서연이

 


 

 

 

 

 필자는 어렸을때 뭐했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는 때가 있는데..

요즘에 어린 나이부터.. 한가지 부분에 특출한 분들이 많이 있는데 그 것을 볼때면..생각을 하곤한다!

얼마전에는..운동에 뛰어난 재능과 연습 노력 등등 작은 아이에게서.. 열정을 느끼고 지난 과거에 반성을 하게 되었다!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12살 무술소녀 서연이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에서 등장한.. 12살 무술소녀 서연이!

작은 소녀에게서 끈임없이 나오는 열정!

그 소녀의 이야기를 해보려고 한다!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12살 무술소녀 서연이

 

 

 

 

현재 서연이는.. 초등학교 5학년! 

등장하자마자.. 백텀블링을 20번을 가볍게 넘어주신다!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12살 무술소녀 서연이

 

 

 

 

그것도.. 작은 공간에서..원을 그리면서..

일반적으로는.. 백텀브링은.. 일자로.. 뒤로 쭉 하기 마련인데..

백텀블링을 하면서.. 둥그렇게 원을그리면서 하는 것.. 참으로 신기한 광경이였다!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12살 무술소녀 서연이

 

 

 

 

이런 기세를 몰아서.. 체조선수들과의 맞대결이 펼쳐지고..

경력이 오래된 체조성인 선수도 백텀블링을 얼마 하지못하고.. 서연이와의 승부에서 패배..ㅎ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12살 무술소녀 서연이

 

 

 

 

뿐만아니라.. 12살 무술소녀 서연이는 무려 7명을 뛰뒤어 넘는 낙법을 선보이면서

또한번 놀라움을 주었다!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12살 무술소녀 서연이

 

 

 

 

남학생들과의..겨루기에서도 전혀 밀리지 않고 당당하게 맞서는 서연이!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12살 무술소녀 서연이

 

 

 

이렇게 되기 까지.. 영광의 상처들이 12살 소녀에게 끈이질 않았다고 하는데..

발과손이 늘상 영광의 상처가 있었고.. 심지어는.. 세끼손가락이 뿌러진 경험도 있다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서연이의 운동을 향한 열정을 막을 순 없었다!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12살 무술소녀 서연이

 

 

 

이런 서연이의 당찬꿈은 대통령 경호실장이라고 한다!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12살 무술소녀 서연이

 

 

 

 

자신의 무술경험을 바탕으로 하게되면.. 좀더 쉽고.. 재밌게 할수 있다는

12살 무술소녀의 멋진 꿈!

앞으로도 즐겁고 잼있게 운동을 즐기면..원하는 꿈은 꼭 이룰수 있을 것을 확신하며 응원한다!

4 Comments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