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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 사람들 안타까운 대구 캠퍼스 커플사건

아쿠나 2015. 8. 6. 05:31

경찰청 사람들 안타까운 대구 캠퍼스 커플사건

 


 

 

 

 

 

들리지 않았으면 하는 소식들은.. 왜이렇게 자주 들리는지..

한민족끼리.. 사건 사고가.. 발생하는 소식을 듣게 될때마다.. 안타깝니다..

이런 안타까운 사건사고를 다루고 있는.. 경찰청 사람들에서 소개가된 사건!

 

 

 

경찰청 사람들,대구 캠퍼스 커플사건

 

 

 

 

안타까운 대구 캠퍼스 커플사건을 이야기 해본다!

사건의 현장에서.. 발견이된.. 4층에서 떨어진.. 대학생의 시신..

 

 

 

경찰청 사람들,대구 캠퍼스 커플사건

 

 

 

그리고.. 그 집에 들어가보니..현관앞에 발견이된.. 중년남성의 시신과..

그 안쪽에서 발견이된.. 중년 여성의 시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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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깝게도.. 여대생과.. 그 부모의 시신이 한번에 발견이 된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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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신의 상태는 정말 끔찍한 모습..

머리하고..얼굴등에 십수 군데 상처가 있는 상태로 쓰러져 있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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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많은 피를 흘렸는지.. 피를 응고시키기 위한 것이였는지..

시신에 묻혀져 있던..밀가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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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시신의 주변에 까지도..밀가루가 잔뜩 묻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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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저인..사건과는..다른 형태의 모습을 하고 있었다는데..

이것이 다 피의자가 사전에 치밀한 준비를 했다는 것이라고...

과연 이런 끔찍한 사건을 벌인.. 피의자는.. 누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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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범인은.. 바로.. 여대생의 전 남자친구였다..

이런 범죄를 이별범죄라고 하는데..

헤어진 연인을 상대로 하는..이별범죄.. 이별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저지르는 범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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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의 시작은 이러했다..

지난 5월 19일 그해의 성년의 날이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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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러니하게 밸런타인 데이에 만나서 성년의 날에 이런 비극적인

사건이 발생하게 되었던것..

기간이 얼마되지않아서 사랑의 로맨스가..비극으로 이어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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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의자는.. 미리 준비를 한.. 범행 계획에 대해서..

수첩에 적어 놓고.. 꼼꼼하게 확인하고.. 전 여자친구의 집으로 수리공으로 위장을 하고 들어가려고 한다!

경찰청 사람들,대구 캠퍼스 커플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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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가가 의심을 하지 않게.. 아파트 동호수를 다 일일이 쓰고 난후..

그옆에다.. 실제로 확인 한것과 같이.. 체크하는 치밀한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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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의자의 얼굴을 모르는.. 부모님은 집에 들이게 되고..

화장실에서 체크하는 것 같이 행동을 하다가.. 돌변해서..범행계획대로.. 시행하는데..

락카인가.. 보지 못하도록..얼굴에 뿌린후  어머니를 살해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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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끝나지 않고.. 거실에서 티비를 보던..아버지도 소래를 듣고 화장실에 왔다가..

살해장면을 보고..놀라서 피하는데.. 평소에 몸이 불편했던 아버지도.. 안타깝게도 변을 당하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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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범죄후에 미리세운 계획도 정말 치밀했는데..

피해자의 혈흔을 응고시키기 위해서..밀가루를 준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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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자신이 갈아입을 옷도 준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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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는.. 범행시에.. 일어날수 있는.. 자신의 상처에 대해서..치료를 위하여..

소독약과.. 붕대까지도 준비를 하는 치밀함..

이런 계획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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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사님이 2000년부터.. 지금가지 업무를 하면서 처음 본 경우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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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후에.. 전 여자친구를 엄마의 폰으로 빨리들어오라고.. 문자로 유인을 해서..

귀가한..전여자친구를 방에다 가두고 이야기를 하는데..

아버지의 모습을 현관에서 보고.. 이미돌아가신줄도 모르고 안타깝게..119에 신고를 해달라고 애원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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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어머니의 모습을 보지 못해서.. 어머니에 대해서 물어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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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의자는.. 어머니 역시도 내가 때렸는데.. 아직 살아있다는 소리를 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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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피의자의 거짓말로.. 어머니도 역시..화장실에서 이미 사망을 한상태였다..

포스팅을 하면서도.. 안타깝고..화가나는 사건이 아닐수 없다..

 

 

 

경찰청 사람들,대구 캠퍼스 커플사건

 

 

 

이런 극악무도한..범행을 저지른 것을 모두..

여자친구 탓을 하면서.. 너 때문에.. 내가 학교에 동아리도 소문이 나쁘게 나고..

동아리 회장직도 역시 그만두게 되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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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게 이렇게 나쁘게 되어서..복수를 하려고 왔다는 말만을 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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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만남은.. 리더쉽있던.. 모습에 호감을 보인 여자친구는.. 곧 그의 폭력성이 있다는..

실체를 알게 되고.. 폭력으로 얼굴이 엉망이되자..두려움에 자신의 부모에게 도움을 요청하고..

여자친구 부모는.. 경찰서 대신 남자의 부모를 찾아가서.. 항의를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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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하면.. 남자친구가..딸을 단념할줄 알았다고 한다..

그래서 아들을 혼내면서..당장 집으로 돌아오라고 하는데..

그 남자는..죄송하다고 하면서도.. 말뿐 오리혀 은둔생활을 하면서..자신의 원망을 쌓아가고..

이렇게  이 사건의 비극이 시작된것...

 

이사건이 보도가 되어서 많이 보셨을 것이지만..정말 어처구니없고.. 안타까운 사건이 아닐수 없다..

누구나 자신의 감정을 주체를 못하는 경우가 생기는.. 자신만의 양면성을 가지고 있지만..

이렇게까지.. 극악무도한 범죄를 저지르는 것은.. 정말 어떻게 죄를 물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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