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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이야기

을미사변 명성황후 생존 과연진실은??

아쿠나 2013. 7. 3. 07:12

을미사변 명성황후 생존 과연진실은??

 


 

 

 

 

 

 

 

 

을미사변때 시해를 당했던것으로 알고 있었던 사실이..

한 러시아 주재 독일 대사가 독일 총리에게 보낸 비밀문서를

통해서 당시 한반도 정세에 깊숙히 관여해온 러시아 외교장관의 말을 인용해서

명성황후가 살아있다는 보고가 올라왔다.

 

 

에전 1895년 10월 8일 이른 새벽.. 경북궁 거청궁..당시 왕비가 잠든 침소로

 

 

 

 

 

 

 

 

일본 낭인 무리가 들이 닥친다.

그리고 이어지는 참변.. 그것이 바로 명성황후의 최후 순간의 역사 순간이다..

 

 

 

 

 

 

 

 

 

하지만 최근에 다시 명성황후가 이자를 피해서 살아 있었을 가능성을 내비치는

외교 문서들이 잇따리고 있다.

이시기에 비슷한 시기 서울 주재 영국 총영사는 황후의 생존에 대하여 고종이 여전히

말을 하지 않고 있다고 본국에 보고 했다..

 

 

을미사변으로 황후가 시해돼 불태워졌다는 그간의 기록과는 배치되는 내용이다.

학계에서는 이 문서들이 사변이후 외교가의 풍문을 모았거나.. 일제의 역선전일 가능성도

있다며 신중한 입장이다.

 

 

 

 

 

 

 

 

명성황후는 일본 낭인들의 칼날에 쓰러지면서도

나는 조선의 국모다를 외쳤던 비운의 왕비다..

이것이 현재 우리가 알고 있는 명성황후의 모습이다.

 

 

위에서 이야기 한것과 같이 우리가 알고 있던 역사의 진실은 다르다고

바뀌었다.

 

이 또다른 진실의 문서를 발견한 사람은 정상수 한국방송통신대 교수이다.

정교수는 독일의 제국주의에 대한 박사논문을 준비하던 1993년,, 다시말해서

20년전 이다. 이때 부터 독일 외교부 정치문서 보관소를 드나들었다.

 

 

 

 

 

 

 

 

 

그러다가 2011년 9월 이문서들을 발견하게 된다.

하나는 독일 외교부 정치문서보관소에 있던 라돌린보고서,!

그리고 다른 하나는 영국 국립문서보관소에서 찾은 힐리어 보고서 이다.

 

 

이 문서들에는 앞서 이야기한 러시아 주재 독일대사였던 후고 라돌린이 작성해 라돌린

문서라 불리는 보고서는 위 이미지와 같다.

 

 

명성황후와 관련된 문장은 세장뒤에 있다.

와(고종)은 여전히 왕비(명성황후)가 살았는지 죽었는지를 말하지 않고 있다.

학계에서는 이번 자료를 통해 당시 외교가의 풍문 정도일 수 있다며

신중한 입장을 보이고 있다.

 

명성황후의 죽음과 관련된 진실이 무엇인지..

그날 무슨일이 있었던건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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